오늘(4\/23) 새벽 1시 10분쯤
북구 진장동 동부종합상가 앞 도로에서
50살 최 모씨가 몰던 소형 승용차가
고속버스를 뒤에서 들이 받아
최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 씨가 길가에 주차된
고속버스를 미처 보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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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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