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첫 모내기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23 00:00:00 조회수 0

울해 울산지역 첫 모내기가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두레 작목반 소속 논에서
실시됐습니다.

오늘 첫 모내기가 실시된 논에는 조생종인
운광벼가 심어졌으며 오는 8월말 수확한 뒤
곧 바로 가을배추가 심어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6천430헥타르의 논에 벼를 심어
3만천186톤의 쌀을 수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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