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집단해고된 대우버스 울산공장
협력업체 직원들이 오늘(4\/23) 울산시청
남문에서 고용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근로자들은 울산시가 고용창출을 위해
유치한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지역 주민들이
대부분인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대책없이
해고했다며 울산시가 중재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