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노조 울산 건설기계 지부가 오늘(4\/23)
기자 회견을 갖고 불법 비자금 조성 등의
건설업체 비리를 폭로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건설노조는 모 관급
건설현장에서 임대료 부풀리기 등을 통해
비자금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건설노조는 임대료 삭감 없는 8시간 근무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울산지역 주요 건설현장의
비리를 차례로 폭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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