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명정천 고가도로 개설 계획에
대한 주민 반발로 늦어지고 있는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사업이 오는 6월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오늘(4\/23) 옥동 농소간 도로개설
주민 설명회를 갖고 우선 성안-농소간
8.9㎞ 구간에 대해 오는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올 하반기에 착공될 옥동-성안
구간 가운데 명정천 구간은 주민들이 반대하는고가차도 대신 지하차도로 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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