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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인 인재양성대학 선정에서 제외됐던 울산대학교가 추가로 인재양성대학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에 큰 보탬이 될 것 으로 기대됩니다.
오정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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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의해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인 인재양성사업대학에 추가로 지정된 울산대학교 그린카
인재양성센터입니다.
울산대학교는 오는 2014년까지 총 2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에 필요한 우수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울산대학교는 현장밀착형 인재를 키워 자동차관련 기업체에 미래형자동차 개발핵심인력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지난해 6월 전국적으로 20개 대학이 광역경제권 인력양성대학에 선정됐으나 울산지역 대학은 제외됐습니다.
이에대해 학계와 산업계 등에서 울산이 그린카 연구개발 인프라가 없는 단순 생산기지로 전락하게됐다며 반발하자 뒤늦게 추가지정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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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의원
지역자동차업계에서는 이번 울산대학교의 인재양성사업 참여로 울산지역의 자동차 연구개발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이번 그린카 인력양성대학 지정으로 울산지역 자동차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개발이 한층 더 속도를 낼 수있게 됐습니다.
MBC뉴스 오정범◀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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