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희망근로 사업의 하나로
지역 노인과 협약을 맺고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재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와 협약을 맺어
노인들을 희망근로자로 고용해
동구 주전 일대 휴경지 5천㎡를
개간해 친환경 토종 콩을 생산한 뒤
이를 유기농 두부로 만들어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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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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