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북구.동구청장은 단일화 협상 계속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24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추진해온 울산시당 차원의 후보 단일화 협상은 중단됐지만
북구청장과 동구청장의 경우 후보 개인 차원의
단일화 협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윤종오,진보신당 김광식,무소속
이상범 등 3명의 후보 단일화 협상이
내일(4\/25)까지 진전이 없을 경우 노조 차원의
단일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민주노동당의 김종훈
후보와 진보신당의 서영택 후보도 단일화
협상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양당 모두
후보 개인 차원의 협상 결과를 존중하겠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어 협상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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