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이혼건수가 2천590건으로
3년만에 증가세로 반전됐습니다.
통계청의 2009년 이혼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이혼건수는 2006년 2천820건,
2007년 2천 580건, 2008년 2천 290건으로
해마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3년만에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혼의 사유는 성격 차이가 46.6%로 가장
많았으며,경제 문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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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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