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울산시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울산ㆍ현대 산악마라톤 대회가 오늘(4\/25)
오전 동구 염포산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청장년부와 학생부,여성부 등으로 나눠
선수와 가족 등 3천여명이 참가한 오늘 대회는
서부축구장 입구에서 서부초등,울산과학대,
염포산 일원 등 총 11.6km 구간에서
펼쳐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선박 건조현장 견학과 봄꽃전시회,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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