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등 야 3당이
합의한 기초의원 단일 후보가 내일(4\/26)
발표될 예정입니다.
진보신당을 제외한 야3당이 단일 후보를
내기로 한 선거구는 울산지역 전체 19개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북구와 동구를 중심으로 1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들 야 3당은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후보
단일화에 이어 내일 기초의원을 끝으로
이번 6.2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 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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