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봄기운 완연..내일은 비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4-25 00:00:00 조회수 0

일요일인 오늘(4\/24)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1.1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습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봄기운이 물씬 풍기자
울산대공원과 태화강변 등지에는
산책을 하러나온 사람들로 붐볐으며,
가지산과 신불산 등 주요 등산로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4\/19)은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국지성 강우와 돌풍, 천둥,번개를 동반한
20-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으며,
밤늦게 황사비가 내릴 가능성도 높아
시설물 유지 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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