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량 부족 농작물 피해 심각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4-26 00:00:00 조회수 0

최근 계속된 기상이변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일조량이 지난 30년 동안의 평균보다
20%나 부족해 농사에 차질을 빚으면서
울산에서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
모두 9ha에서 4억 3천만원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6.3ha 4억천만원의
피해를 입어 가장 많았으며, 북구가 2.4ha
중구가 0.3ha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