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기상이변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일조량이 지난 30년 동안의 평균보다
20%나 부족해 농사에 차질을 빚으면서
울산에서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
모두 9ha에서 4억 3천만원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6.3ha 4억천만원의
피해를 입어 가장 많았으며, 북구가 2.4ha
중구가 0.3ha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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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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