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여 만에 자수의사를 밝힌 뒤 여권만료로
일본에 체류중이던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는 29일 입국합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고 전 회장이
외교통상부와 일본출입국 관리국과의 협의가
마무리 돼 오는 29일 강제추방 형식을 빌려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며, 보석취소 결정이
내려진 상태인 만큼 입국 즉시 다시 구속돼
재판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