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준 전 상의회장 29일 입국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26 00:00:00 조회수 0

6년여 만에 자수의사를 밝힌 뒤 여권만료로
일본에 체류중이던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는 29일 입국합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고 전 회장이
외교통상부와 일본출입국 관리국과의 협의가
마무리 돼 오는 29일 강제추방 형식을 빌려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며, 보석취소 결정이
내려진 상태인 만큼 입국 즉시 다시 구속돼
재판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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