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온산앞바다에서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진 바지선 인양작업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
해경은 전복된 바지선에 장착된
대형 크레인의 절단작업이 오늘(4\/26)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 아침 통영을 출발한
예인선박이 도착하는데로 본격적인
인양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해경은
바지선의 닻 6개 가운데 5개가 끊긴 것으로
미뤄 기상이 나쁜 상황에서 무리하게 작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작업 안전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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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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