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기계 노조가 오늘(4\/26)부터
무기한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요구해온 임대료 삭감 없는
하루 8시간 근무가 혁신도시와 역세권 개발 등
16개 대형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기한 운송거부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들 건설현장이 노조와 협상을
받아들일 경우 양보안을 제시하겠지만 이마저도 거부한다면 28일 전국적으로 운송거부에
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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