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2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울산 유권자 희망네트워크는 오늘(4\/26)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야권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단일화를 둘러싸고 정당간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정치적 이해득실을
버리고 이달말까지 구체적인 단일화의 불씨를
내놓을 것을 각 당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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