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류재건, 울주군 신장열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26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4\/26) 오후 7시
공천심사 위원회를 열고 북구청장 후보에
류재건, 울주군수 후보에 신장열 현 군수를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각각 2개씩의 여론조사 기관을
선정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북구의 경우
류재건 후보가 최윤주 후보를 17에서 27%포인트
차로 따돌렸고, 울주군에서는 신장열 후보가
5에서 9% 포인트차로 서진기 후보를 이겼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는 28일 시의원 비례대표 공천까지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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