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희생장병 조문객 천600명 넘어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27 00:00:00 조회수 0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울산시청에 지금까지
천600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분향소 설치 사흘째인 오늘(4\/27)도
한국노총 관계자들과 현대중공업 직원 등
기업체 임직원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으며
유치원과 초등학생,일반 시민들도 합동 분향소를 찾아 장병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한편 울산시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는
장례일인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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