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본격 레이스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4-2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현 김상만 교육감이 오늘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김복만 울산대교수 장인권 전교조
울산지부장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6.2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될
울산시교육감 선거 레이스의 막이
올랐습니다.

현 김상만 교육감은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재선에 도전하며 교육감 선거전에
불을 붙였습니다.

김 교육감은 2년 5개월의 재임기간 펼친
학력향상과 인성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김상만

지난 2007년 교육감 재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김복만 울산대 교수는
또다시 현 교육감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김복만 교수는 울산교육이 방향감각을 잃고
갈팡질팡하고 있다며
힘있는 교육 CEO를 강조했습니다.

◀INT▶김복만

유일한 진보성향의 후보인
장인권 전교조 울산지부장도
처음으로 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장인권 지부장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울산의 교육비리를 척결해
학생과 교사가 중심이 된 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장인권

s\/u)교육감 선거가 보수 성향을 보이는 2명의 후보와 한명의 진보성향 후보간의 3파전 양상을 보이면서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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