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조율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27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이번 지방선거에 나선 야권의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를 위해
구체적인 여론조사 방법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지난 22일에 이어 오늘(4\/27)
민주노동당 윤종오, 진보신당 김광식, 무소속
이상범 후보 등 3명의 야권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조율을
시도했습니다.

노조는 각 후보간 입장이 달라 단일화가
안될 경우 자체적으로 후보 단일화 방안을
마련해 막판 조율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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