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개발원의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학교지원금 현황 분석에 따르면 울산지역 5개
구.군의 학교지원금 규모가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경우 울주군이 학교 당
6천700여 만원을 지원해 전국 230개 자치단체
가운데 155위를 차지했으며, 북구가 5천900여
만원으로 168위, 남구가 4천500여 만원으로
191위를 차지했으며, 중구와 동구는 200위
밖으로 말려났습니다.
한편 경기도 과천시는 학교 당 5억2천여
만원을 지원해 1위를 차지했으며,
서울 강남구는 전체 예산의 6.3%를 교육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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