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온산앞바다에서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진 바지선 인양작업이
내일(4\/29)부터 본격화됩니다.
해경은 전복된 바지선에 장착된
대형 크레인의 절단작업이 마무리되고,
바지선 선체인양에 동원될 해상크레인이
도착함에 따라 내일(4\/29) 해상의 기상이 좋을
경우 인양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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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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