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천안함 사고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영결식이 거행되는
내일(4\/29)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하고
전국적으로 추모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도 영결식이 시작되는
오전 10시에 추모 묵념을 위한 민방위 경보를
1분간 울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울산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지금까지 5천여명의
시민들이 찾아 장병들의 넋을 기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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