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출마 회견 잇따라(수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28 00:00:00 조회수 0

이번 6.2 지방선거에 기초단체장으로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약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는
1차 공약발표를 통해 주차장 확보와
방어진 순환도로 확장,대중교통 체계 개혁을
통래 녹색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범야권 후보로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는 비정규직 지원센터
설립과 노사민정위원회 설치를 통해
고용안정을 이루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두겸 남구청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여천천 생태하천 조성과 솔마루길 조성 등지난 4년간 추진한 일들을 바탕으로 더욱 더
살기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울주군수 선거에 야3당 단일 후보로
출마하는 국민참여당 이선호 후보는 4대강
사업 저지와 세종시 원안 추진 등을 통해
MB 정부 심판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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