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공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가스와 스팀을 인근 한국제지에
에너지 자원으로 공급하기로 하고 오늘(4\/28)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은 공장 안 열병합발전소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간 6만4천톤의
이산화탄소 가스와 연간 53만톤의 스팀을
한국제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제지는 연간 3천800만 리터의 벙커C유를
절감하는 효과는 물론 그만큼의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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