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9) 새벽 4시 2분쯤
중구 남외동 주택가 2층 원룸에서 불이나
잠자고 있던 31살 김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경상을 입고, 방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원룸 부엌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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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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