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의 개별 주택가격은 지난해 보다
평균 0.78%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는 금융위기 여파로 0.66% 하락했지만 올해는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해
주택가격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가 1.37%로 가장 많이
올랐고, 중구 1.08%, 울주군 0.91%,
북구 0.47%, 남구 0.41% 순으로 상승했습니다.
개별주택 최고 가격은 남구 무거동 다가구
주택으로 8억 천500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289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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