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하루 8시간 근무를 촉구하며
운송거부에 들어간 울산 건설기계 노조는
오늘(4\/29)부터 철야농성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늘부터 하루 8시간 근무에
합의하지 않은 대형 건설현장 16곳 가운데
중구 혁신도시 건설현장에서 노숙 철야농성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중부경찰서는 혁신도시 건설현장의 하도급업체 1곳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노조간부 5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내는 등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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