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혐오시설로 인식돼 온 삼산배수장이
삼산유수지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시는 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입 오수
배제시설 사업을 마친데 이어 이곳에 나무
만여 그루를 심고 산책로를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수면부에는 꽃창포와 물억새, 수련 등
수변 식물을 심어 습지 식생대를 조성했습니다.@@@@@@
- 3시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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