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례대표 여성 후보로만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29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여성 후보들로만 구성된
비례대표 후보 14명을 확정했습니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에는 이영해 한나라당
중앙위원, 2번에는 강혜순 중구 민주평통
부회장, 3번에는 이미리 중앙당 부대변인,
4번에는 오정숙 상임위원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각 구.군별로 2명씩의 여성 후보를
비례대표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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