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 정치위원회는 현대차 조합원 50%,
북구지역 금속노조 조합원 25%, 북구주민 25%의
경선안을 내 놓았지만,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는
현대차 조합원의 비중을 높일 것을, 무소속
이상범 후보는 북구주민 여론조사 비율을 더
높일 것을 요구하는 등 후보 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도 각각의 비중치에
무리가 있다고 밝혀 당초 시한으로 정했던
다음달 5일까지 후보단일화 안이 도출되기
힘들거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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