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4년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잠적했다가 6년만에 일본에서 자수의사를 밝힌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젯(4\/29) 밤 검찰 수사관들에 의해
울산으로 압송됐습니다.
고 전 회장은 어젯 밤 인천공항에 급파된
울산지검 수사관 2명에게 인계돼 차량으로
울산으로 압송된 뒤 곧바로 울산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4\/30)중으로 고 전 회장을
불러 잠적 경위와 그 간의 행적 등에 대한
조사를 할 예정이지만 범죄혐의에 대한 별도의
추가조사는 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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