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 4당의 후보 단일화가 무산된
가운데 진보신당의 북구 시의원 후보 3명이
민주노동당 북구 시의원 후보들에게
진보 양당만에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간의
논의로는 시의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며 울산 유권자
희망네트워크가 중재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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