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5월과 6월 두달동안 울산지역 제조업체 552곳을 상대로 재해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동지청은 근로감독관과 한국 산업안전보건
공단 울산지도원 등 가용인력 50여명을 모두
투입해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사업장을 포함해 건설업체의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는 800여건의
재해가 발생해 근로자 1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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