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서 폭발사고..3명 중경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5-01 00:00:00 조회수 0

어제(4\/30) 밤 8시10분쯤
중구 반구동 1층 상가에서
에어컨 배관 용접작업 중 용접기 가스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39살 최모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상가 내부
70㎡를 모두 태운 뒤 50여분만에 진화
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용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