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30) 밤 8시10분쯤
중구 반구동 1층 상가에서
에어컨 배관 용접작업 중 용접기 가스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39살 최모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상가 내부
70㎡를 모두 태운 뒤 50여분만에 진화
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용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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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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