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남방파제 7월 개방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0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읍 남방파제 친수시설의 운영
사업자가 선정됨에따라 남방파제에 선착장과
편의시설 등이 설치돼 오는 7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중구 반구동에 사는 윤 모씨가
남방파제 친수시설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고,
이용객을 실어 나를 98인승과 10인승 선박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15도쯤 기울어진 피사의 등대가 있는
이 방파제는 지난해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낚시터와 공연장 등 친수시설을 갖춘 방파제로 준공됐지만 이를 운영할 사업자가 확정되지
않아 개방이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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