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불기 2554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봉축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 점등식과
유등축제가 오늘(5\/2) 저녁 7시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점등식과 유등축제에서는 2000여명의 불자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순직 장병을 추모하고,
태화강에 등을 띄우며 시민들의 마음에도
자비와 지혜의 등이 밝혀지길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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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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