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잡목 500여 그루 등
임야 0.5ha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산불 진화에 나섰으며 울산시와 산림청의
산불진화 헬기까지 동원됐습니다.
소방서는 산나물 등을 채취하던 입산자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