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선거준비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는 7일 박맹우 시장 후보의
사무소 개소식과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초반 주도권 잡기에 나섭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야권도 시민사회
단체 인사 등의 중재에 따라 후보단일화를
통한 한나라당과의 1 대1 대결구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또 민주당은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임동호
중구청장 후보 등 출마후보 10여명이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중소기업의 전략적 육성 등
종합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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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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