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의 오늘(5\/2)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27.8도까지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거리에는 반소매 차림의 시민들이 부쩍 늘었고
아이스크림을 사 먹거나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모습도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내일(5\/3)도 울산지방은 17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