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현상으로
위생해충이 조기에 발생하는 추세에 따라
일제 방역이 앞당겨 실시됩니다.
남구보건소는 여름철 전염병 예방을 위한
정화조와 하수구 등 유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한 모기유충 구제사업 등 지역 내 일제방역을
5월로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역활동은 각종 공사장과 상습침수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찾아가는 방역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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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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