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선거준비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는 7일 박맹우 시장후보의
사무소 개소식과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초반 주도권 잡기에 나섭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야권도 5월들어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인사 등의 중재에 따라
후보단일화를 반드시 성사시켜 한나라당과의
1대1 대결구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또 민주당은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오늘(5\/3)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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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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