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후보등록일을 9일 앞두고
공천 탈락자들이 잇따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조용수 중구청장 등 6명이 어제(5\/3)
한나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오늘(5\/4)은 울주군수 공천을 신청했다 경선
대상에서 제외된 최병권 예비후보가 당협 공천에 반발해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또 울주 1 선거구 광역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홍종필 시의원도 오는 6일 탈당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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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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