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타임오프안 원천무효..총력투쟁"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5-04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근로시간면제
심의위원회의 노조 전임자 유급 근로시간
면제한도 결정은 원천무효라며 총력투쟁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차노조는 오늘(5\/4) 성명을 통해
조합원수 4만 6천명의 현대차노조에게 전임자
18명으로 노동조합을 운영하라는 것은 아예
노조간판을 내리라는 것과 같다며 근심위가
일방적으로 날치기 통과한 타임오프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집행부 소식지를 통해 예정된 노조법 개정 일정에 따라 준비해오던
재정자립 방안과 규약 개정,집행부 조직 슬림화 등을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등
비교적 담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