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때이른 더위..낮 최고 29.6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5-04 00:00:00 조회수 0

때이른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5\/4)도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29.6도까지 올랐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거리에는 반소매
차림의 시민들이 부쩍 늘어났으며 찬 음료나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모습도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5\/5)은 낮 기온이 25도로
오늘보다는 덜 덥게 느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더위는 모레(5\/6) 5~10mm의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주춤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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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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