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사무소 개소..본격 선거전 돌입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5-05 00:00:00 조회수 0

6.2지방선거가 4주 앞으로 다가옴에따라
여야와 무소속 단체장 후보들이 선거사무소를 잇따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당협별,선거구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일정을 조율해 내일(5\/6)
박성민 중구청장과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를
시작으로 7일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두겸
남구청장,11일 신장열 울주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8일 임동호 중구청장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나머지
후보들은 다음주 중에 개소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은 오는 11일 김창현 시장
후보,20일에는 김진석 남구청장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진보신당은 오는 7일 서영택
동구청장 후보,13일 노옥희 시장후보의
선거사무소를 각각 개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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