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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지역 곳곳에서도 다채로운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어린이날 표정을 오정범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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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자 여름문턱에 들어선다는 입하인 오늘 울산은 낮 최고 26.6도의 후덥지근한 초여름날씨였습니다.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갖가지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모처럼 동물케릭터들과 춤을 추기도 하고 마술을 보면서 탄성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오늘하루쯤은 경찰기동대원이 돼 보기도 했습니다.
소방서아저씨들이 하는 일이 직접 체험해 보기도 합니다.
임시풀장에서 물풍선을 타보고 옆친구와 부딪치고 팔랑개비도 돌려보고 흥겨운시간을 놓칠수 없어 카메라에 담습니다.
평소 춤솜씨를 자랑하는 경연장에서 1등을 하려는 친구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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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이수미
*삼산동*
원숭이도 어린이날 흥겨움을 몸으로 표현하고
사슴과 양 염소 등 이 모든 동물들도 어린이들과 친구였습니다.
외고산 옹기체험교실에도 장인들이 옹기제작시연을했으며 정성스레 흙을빚어 내가 좋아하는 먹그컵을 만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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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곤
*웅촌면*
해경도 2천톤급 경비구난함 내부를 어린이들에게 공개하고 항해장비도 작동해 볼수있도록 했습니다.
한편,울산지방 내일은 오전에 가끔 비가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며 아침최저17도 낮최고25도가 될것으로 예보했습니다.
mbc뉴스 오정범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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