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의 방범 취약지에 범죄 예방용
CCTV 40여대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남구청은 올 상반기 안으로 4억 9천여만원을 들여 야음동 재개발 지역 등 방범취약지에
48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가설치로 남구청 생활안전관제센터에서
24시간 통합 관제하는 남구 지역 CCTV는
모두 218대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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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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