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기초단체장 선거는 한나라당의 공천 후폭풍이
거센 중구와 야권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북구에서 접전이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체 CG처리-부동층도 표시할 것)
--------1)중구------------------------
중구청장 후보 가운데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가 25.4%,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조용수 후보가 19%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11.5%에
그쳤습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의
지지도는 박성민 후보 26.5%,조용수 후보
22.1%로 격차가 더 좁혀져 접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남구-----------------------
여야 맞대결을 펼치는 남구는 한나라당
김두겸 후보가 50.1%로, 23.1%인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를 배 이상 앞서고 있습니다.
-------------3)동구-------------------------
동구는 한나라당 정천석 후보가 41.4%로
민주노동당 김종훈 17.7% ,진보신당 서영택
후보 5.1%를 크게 앞섰고---
-------------4)북구-------------------------
진보진영 단일화에 합의한 북구는
한나라당 류재건 27.4%,민주노동당 윤종오 20.7%,무소속 이상범 9.8%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야권후보 단일화 가상대결에서는 윤종오
후보가 34.7%로,한나라당 류재건 후보를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로 단일화됐을 때는
한나라당 류재건 32.9,김광식 24.9%---
무소속 이상범 후보로 단일화됐을 경우
한나라당 류재건 30.8,이상범 26.4%로
접전양상을 보였습니다.
------------5)울주군-----------------------
울주군은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가
38.7%로 5.8%에 그친 무소속 최병권 후보 등
다른 후보들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MBC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